
퇴사 · 노동
퇴사 전 꼭 계산해야 할 두 가지,
퇴사 전 꼭 계산해야 할 두 가지,
퇴직금과 실업급여 한번에 확인하기
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가장 궁금한 건 결국 돈입니다. 퇴직금은 얼마나 나오는지,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는지, 받는다면 얼마씩 몇 개월 동안 받는지가 막막하게 느껴지죠.
아래 계산기에 근무 기간과 평균 임금을 입력하면 예상 퇴직금과 실업급여 예상 수급액을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 시 회사가 지급하는 법정 의무 급여이고, 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서 비자발적 퇴사자에게 지급하는 별도의 지원금입니다. 두 가지는 전혀 다른 제도이며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.
💰 퇴직금 · 실업급여 계산기
근무 기간과 평균 임금을 입력하면 예상 금액을 계산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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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결과
예상 퇴직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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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근무기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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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1일 평균임금 × 30일 × (재직일수 ÷ 365) 기준 약식 계산입니다. 실제 지급액은 회사 규정 및 연차수당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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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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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결과
1일 지급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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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상 지급일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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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예상 수급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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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비자발적 퇴사(권고사직, 계약만료, 정리해고 등) 기준 추정치입니다. 자발적 퇴사는 원칙적으로 수급 대상이 아닙니다. 2026년 기준 상한액(66,000원)·하한액을 적용한 간이 계산이며, 실제 금액은 고용센터 심사로 결정됩니다.
퇴직금과 실업급여, 둘 다 챙기는 방법
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했다면 자발적 퇴사든 비자발적 퇴사든 상관없이 받을 수 있는 법정 급여입니다. 반면 실업급여는 본인 의사가 아닌 퇴사(권고사직, 계약만료, 정리해고 등)인 경우에만 원칙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
단순 변심으로 자발적 퇴사를 했다면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지만,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사유(임금체불, 직장 내 괴롭힘, 통근 곤란 등)도 있으니 퇴사 전 고용센터나 노무사를 통해 꼭 확인해보세요.
참고 이 계산기는 대략적인 추정치 제공을 위한 도구입니다. 실제 지급액은 근로복지공단·고용센터의 정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되니,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관련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